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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에서 미리 암시해 드린 대로 한국은 커다란 "변란"이 발생하였는데 머지않아 윤석열은 권좌를 잃고 한국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될 것으로 봅니다. 이재명이 한국의 대통령이 될까요? 조국과 가족들이 감옥에 갔는데 이재명은 어떻게 될까요? 한국의 수구냉전 세력과 그에 부생한 동류의 국민들이 어떤 행동을 할까요? 작금의 문제를 만든 유권자들과 지역들과 세력들이 돌이켜 변할까요? 그들의 정신과 마음이 변하는 것보다 바위가 도토리묵으로 변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몇 달이 한국의 운명을 결정하겠지만 그러나 그 후에도 한국은 평화롭지 못할 것이며 순탄하지도 않을 겁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힘없고 기댈 곳 없는 사람들의 고달픈 삶은 세월에 실려 계속 휩쓸려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蠶婦 昨日到城市 어제 성 안에 갔다가 歸來淚滿巾 수건 가득 눈물을 적시며 돌아왔네 遍身羅綺者 비단을 온몸에 두른 사람들 모두 不是養蠶人 누에 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네 張兪 - 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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