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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참담하고 끔찍한 비극은 몇 년 만에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그들 스스로 자행한 분열과 부패, 무지와 교만, 폭력의 결과입니다. 마치 조선의 망국과 해방 후 분열의 끝에 다가온 한국전쟁의 비극을 보는 듯 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같은 동족입니다. 멀게는 바이킹의 후손들이지요, 하기는 영국 왕실에도 바이킹의 피가 흐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인류는 모두 한 식구들이고 한 부모의 자식들인데 형제간에 골육상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명백한 사악함과 불의 앞에서, 단죄하는 세력과 옹호하는 자들의 분열된 모습은 매우 낯익은 어떤 나라의 모습입니다. "내란 반란 계엄"을 두고 두 진영이 목숨을 건 것 처럼 싸우는 것을 보니 어쩌면 한국도 멀지 않은 듯 합니다. 작금의 상황이 한국의 증시와 무관하지 않아서 자주 분석하게 됩니다. 윤석열이 탄핵 된다면 그 다음은 대선입니다. 앞으로 4 개월은 한국 운명의 기로입니다. 한국의 기로는 증시의 갈림길이기도 합니다.
La mer -
LAURA FY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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