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급류 코스모스펀드
03-24 23:02
한국의 대선이 끝나고 한국의 국면진단을 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 대선 후보 중에서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느냐에 따라 한국의 운명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떼문이었습니다.
이재명이 당선되었을 경우와 윤석열이 당선되었을 경우를 염두에 두고 예측을 하였는데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므로서 한국의 국가적 운명이 급류에 휩쓸린 듯 합니다.

이재명이 당선되었다면 코스모스의 눈에는 한국의 미래는 예측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기 때문에 한국의 외교적,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미래예측이 매우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시각에서 제 눈에는 윤석열 한국호의 미래가 매우 명확하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내용을 이곳에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소동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증시는 상당한 기간 동안 불투명한 국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제 눈에만 불투명한 것일 수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분명히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의 판단이고 예측이지만 이재명의 정부와 윤석열의 정부는 완전히 다른 한국을 만들게 될 수 밖에 없으며
또 하늘과 땅 만큼이나 차이가 크게 납니다.
국익과 대다수 국민들의 복지와 정신건강, 한반도의 평화, 세계에서의 한국의 위상, 국격
외교력 및 미래의 경제적 성장과 발전에서 하늘과 땅 만큼이나 큰 차이가 날 것이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분간 코스모스는 한국의 증시 국면진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상황설명이나 시황 및 대응방법 그리고 단기수익을 겨냥한 종목추천을 해드릴수는 있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주요 테마나 뉴스 등 증시와 관련된 소식들을 간단히 말씀드릴 계획입니다.
지구적으로 그리고 여러 부면에서 험난한 세상이지만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평화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