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증시의 바다 이기섭
10-15 09:45
최근 몇 주간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면서 종목별 장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시장 흐름을 활용한 투자를 하는 노련한 투자자들의 경우 수익을 거두기가 쉬운 장세입니다.
코스모스가 단기 흐름을 미리 말씀드리고 있지만 너무 믿지 마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각자 수행하시는 투자 밥법이나 투자규모 그리고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저의 분석이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것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회사가 많고 가족부양과 자녀교육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주님들의 자산을 늘리고 지키는 일에
큰 책임이 있기에 시황을 제때에 자주 올려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저를 믿지 마시고 정부도 믿지 마시고 대통령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믿을만한 지도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선진국으로 인정 받았다" 는 뉴스가 나온 지 1 년이나 되었나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나라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도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는 말도 들려옵니다.
고환률, 고물가, 치솟는 금리로 인해 가진 것이 적은 사람들이 고통속에 살고 있으며
부동산을 차입한 자금으로 고점에서 매입한 사람들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적 파산을 직면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남북한 긴장이 고조되고, 북중러 대 한미일이 한반도 부근에서 무력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높은 파도와 폭풍우가 몰아치는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승객들이 가득한 배가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 배는 어떤 배이며 선장은 누구일까요?
선장은 어떤 생각과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선장의 자질과 능력 그리고 의도에 따라 배와 승객의 운명이 좌우되는 법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각자는 가정의 안전을 책임 진 가장이자 선장들입니다.












CNN International "What A 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