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가로등 이기섭
11-22 21:32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는 저 보다 더 경제흐름을 잘 보십니다.
그리고 저 보다 더 잘 투자하시고 수익을 높게 거두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잘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이 곳에서 묵묵히 등대나 가로등처럼
주주님들의 경제적 밤길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드리는 것으로 만족입니다.

생업이 있어서 주식에 전념하지 못하시는 분들이나
여러 이유로 안전한 수익을 거두기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것이 제 본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제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뵙는 것으로 지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부터 코스모스에서 후원제도나 교육제도를 몇 번 소개해드렸지만
그 이후 신청하신 분들 중 단 한 분에게서도 후원금을 받지 않고 있으며
단 한 계좌도 유료로 운영해드리고 있지 않으며 모두 무료로 매매해드리고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정보제공이나 계좌매매를 대신해드리는 후원제도를 소개는 하지만
후원하시겠다는 분들을 모신 후에는 일절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나 코스모스를 신뢰하신 만큼 코스모스가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코스모스는 돈을 받는 것 보다 주신 믿음과 신뢰를 후원금보다 백 배, 천 배 더 값지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코스모스가 후원제도를 소개해드린다면 아마도 그런방식이 되겠지요.
법인이나 연기금처럼 거대자금이 아니라면 거의 틀림없이 그럴것입니다.

증시에서는 귀한 자금과 건강 그리고 소중한 시간과 인생을 잃고 허비하기 쉬운데
코스모스로 인해 그런 위험을 피하고 성공하신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증시와 세계의 주요증시는 계속 상승추세나 전고점 부근에 도달해 있지만
한국증시는 상대적으로 약하고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점은 한국의 여러 상태를 간접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고 봅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과, 어려워질 많은 부면들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가정이
부디 안전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곳에 오셨던 모든 분들과
이곳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 주주님들에게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저의 진실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사도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