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년 10 월에 한국 부동산은 대세 천정을 기록하였고
한국주식시장은 고점을 기록한 그 해 초에 미리 알려드렸던 것처럼 그때 이후로
크게 하락하였다가, 낙폭의 50 % 회복한 지점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지수는 전저점과 현재 지수보다 약간 높은 지점 사이에서 박스권 진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 종목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투자자들의 희망과 바람을 뒤로하고
차가운 달빛만 남겨두고 멀리 떠난 짝사랑하던 연인처럼
한국 부동산 시세와 국내 경기가 차감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평균적으로 2025 년 까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민들의 삶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속되고 있으며
기업들의 파산이 급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수 밖에 없으며
그 어려움이 단기간에 호전될 요인이 제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증시는 최고지수 부근까지 접근하여 상승하고 있고
많은 국가들과 유럽의 주요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가족과 회사들, 저의 운명을 걸고 도박을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견고한 수익을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과 함께 한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소외된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혹한 추운 겨울이지만
세계 도처에서 냉혹한 세상의 손톱에 할퀴고 상처입은 수많은 분들과,
어려움속에서 눈물짓는 분들 그리고, 이곳에 계신 분들 모두
따뜻한 사랑과 위로 속에서 건강과 기쁨, 행복이
사립문 밖까지 넘쳐 흐르기를 제 깊은 마음속으로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