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양극화 이기섭
09-11 08:20
미국 증시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할 수 없듯이
우리의 사업과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별의 가치가 돋보이는 때와 상황입니다.

한국 증시
한국증시는 미국과 달리 시장 시스템이 후진적인 측면이 있어서
투자자들의 권익이 존중받지 못하는 수가 많으니
종목별로 신중히 투자하시고 조심하셔야 합니다.

부동산
강남의 부동산과 지방의 부동산의 양극화는
다른 부면의 그것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선생님들께서는 지혜로우시니
이미 잘 대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투자나 세상, 인생 차원의 좋은 선별을 통해
행복하고 풍요로운 지구와 우주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Max Oazo & Camishe - As Long As You Lov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