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일
당시 대통령인 윤석열은 계엄을 기획하여 선포하고
국방장관과 계엄사령관 방첩사령관 수도경비사령관 특전사령관
경찰청장 등을 시켜 국회의원들이 계엄해제의결을 못하도록 막고
국회에 진입하여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려고 했다는 게엄군들의 폭로가 있었고
선관위에 난입하여 관리자들을 구금하고 시설을 장악했으며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어 북한이 한국을 선제공격하도록 자극하고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을 부양하는 원점을 타격하라는 명령을 내려
전쟁을 일으키려고 무서운 흉계를 꾸몄다"는 보도들이 있었습니다.
내각의 총리 장관들이 계엄에 함께하고
내란에 부역한 국회의원들과 그런 당이 있었다고 하는 말이 사실일까요?
내란을 도운 당이 있었다는 그 말이 만약 사실이라면,
내란수괴로 의심받는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 당이 있다면
"내란 굳힘당"
"반란 굳힘당"
"파탄 굳힘당"
윤석열의 탄핵이 국민의 힘의 탄핵 거부로 무산되면서
한국의 증시는 폭락하고 경제는 마비될 지경이며
내수경기는 빈사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초래할 수 밖에 없는 한국의 핵심 요소들이
앞으로도 변할 것 같지 않으니 매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