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이미 도착한 미래 이기섭
01-16 01:00
치심 2024 년 10월26일 01:12

지금부터는

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들을지라도
보이는 것을 듣고
들리는 것을 보면서
폐구 할 때입니다



왜 그때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을까요?
보이는 것의 숨은 소리를 듣고
들리는 소리의 감추어진 빛을 보시라는 뜻이었는데
그렇게 하시면서 폐구(閉口) 즉 입을 닫고 침묵해야 할 때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곧 한국에 밀려 올, 언론과 정치 사회적 암흑 상황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자유롭게 말하면 극히 위험해지는 상황의 도래가 눈앞에 왔으니까요.

그리고 한 달 좀 지나서 12 월 3 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친위쿠데타"가 터졌습니다.
코스모스의 지난 글들과 治心의 글들을 참고하신다면
어제 오늘의 일들에 대하여 보이는 것을 듣고, 들리는 것을 보실 수 있도록
미리 말씀드렸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의 미래예측과 준비는 그렇게 원하시는 분들에게 조용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윤석열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한국은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한국의 종교들과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지구와 세상의 변화,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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