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후의에 보답해드리고자
잔재주 밖에 없는 제가 지난 윤정권의 탄생 전에
그 정권의 위험성을 미리 비유적으로 말씀드렸고,
윤석열 정권 출범 후에는
그 정권의 난행과 종말을 예측해드렸습니다.
이제 새로운 한반도의 운명이 시작되려는 때에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6월 3 일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한국은
크게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날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수준에 꼭 맞는 선택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것으로 봅니다.
증시와 경제 그리고 여러 요소들이
약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부디 많은 함정들을 잘 피하셔서
몸과 정신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부디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