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오세요 이기섭
05-31 22:59
돌아봅니다.
어린 시절 샘보리 동네 사람들
함께했던 모든 인연들이 떠오릅니다.
시절과 환경은 황무지였는데
지금 꺼내보니

아름다운 기억
미안한 일들
감사함 뿐이네요

오세요
늦었을지 모르지만 행여 오신다면
빚을 갚아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유리 - 노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