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시황의 변화 이기섭
10-18 10:05
1980 년대부터 저의 관심사 중 하나는 증시의 대세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시장 분석과 경제 분석을 하고 새로운 지표와 기법을 개발하면서
거의 모든 국면의 고점과 바닥을 적확(適確)하게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부터 저의 관심은 주식시장을 넘어 더 큰 영역으로 확대되었는데
그 분야들은 주식시장과 무관하지 않으며 실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부터 코스모스의 회사들과 투자는 이전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주님들의 자산을 키우는 것 뿐만 아니라, 노후와 인생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들의 복지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일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주식시장 예측과 투자가 제 본업이자 취미지만 지금은
25 년 동안 신뢰로 함께하시는 주주님들의 진정한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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