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는 이미 대가의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25 년 동안 증시에 계시다면 사실 저 보다 훨씬 높은 경지에 계십니다.
떠벌이는 사람 보다 경청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 주위 분들은 저 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거두고 계시며
증시와 세상에서 앞으로 힘있게 나아가고 계십니다
당연히 저의 질 낮은 증시 국면진단 분석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십니다.
저는 이제 제 분수에 맞는 위치로 돌아갑니다.
선생님들의 가시는 목적지까지 그 길이 평탄하고
기쁨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