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자녀들의 복지까지 이기섭
05-14 00:06
1987 년 부터 주식을 연구하고 투자하면서 증시에서 젊음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1995년 초 한국 경제 위기 예측과
2000 년 초 팍스넷에서 미국의 닷컴버블 붕괴와 한국증시 및 코스닥의 붕괴를 예고한 후
정말 많은 분들과 연결되어 25 년 동안 많은 선생님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정보 제공과 수백 개의 계좌를 매매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래에셋의 박현주 회장과 같은 길을 가는 대신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함께 특이한 영역을 개척했습니다.
어느 길이 더 나은 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코스모스와 함께 하시는 선생님들은 코스모스의 고객이 아니십니다.
주주를 넘어서 벗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하신 선생님들께서는
원하시는 만큼,
신뢰하시는 만큼
씨 뿌리시는 만큼 거두고 계십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주주들께서는 자녀들의 경제적 영역은 물론 인간적인 차원에서까지
큰 유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I Will - bea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