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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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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번영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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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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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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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2005년 즈음 처음 시장에 뛰어 들었을 때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출근과 함께 하루종일 제마음은 스스로의 결정을 감당하지 못해 계좌의 출렁거림에 따라 웃고 울었으니.
그러다 코스모스를 알게되고 이제까지 왔군요. 요즈음은 계좌확인을 몇달에 한 번 할 때도 있습니다.
투자 또한 사람이 살아가며 하게 되는 많은 행위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스승과 바른 마음가짐으로 스스로의 판단을 믿고 무리하지 않으며, 시장에 참여한다면 투자라는 것도 참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당분간 코스모스의 혜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어쩌면 이번일은 이기섭님께서 10년간 준비해오신 것들을 조금 더 일찍 진행하라는 세상의 또다른 목소리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를 통해 코스모스와 여기 계신 많은 코스모스의 가족분들을 통해 세상에 '치심'이라는 단어를 들어볼 수 있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생겨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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