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 ::
평화가 필요한 이유 한성규
06-06 11:54
전쟁이 할퀴고 간 상처는 마데카솔 연고를 발라도 흉터가 지워지지 않는다,
단지 세월의 낙엽 아래 덮여져 있을 뿐. 바로 그것이 평화가 필요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