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 ::
배려 강물처럼
06-10 12:44
나의 이익을 위해 남을 무시하거나 짖밟게 되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참기힘든 일들을 파헤쳐 나가는 배려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마치 인삼밭에서 여유있는 농부의 환한 모습을 되새겨 주셨던
언젠가 브라운관을 통해 접했던 선생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떠올리며..

이기섭 선생님의 배려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