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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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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종목발굴
전체적인 국가 산업에서 핵심적으로 떠오르는 업종이 있습니다.
그 업종을 선택하고 그 속에서 우량한 종목을 선정합니다.
한 종목도 좋고 여러 종목도 좋습니다. 선정된 종목은 관심종목에 포진합니다.
02.매수시점.
아무리 우량하고 좋은 종목을 발굴해도 현 시점을 기준하여 내재가치를 추월했다면
다음년도를 기약하거나 적정가로 내려오기를 기다려야합니다.
관심종목중에서 이평선 하단에 걸리면 매수시점으로 봅니다.
5일선,20일선,60일선,120일선,240일선 480일선,등등 멀리서 가까이 보아야 주가의 향방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도 보기 싫다면 적정가 산정하여 그 이하로 내려오면 정기적으로 적금붓듯이
매수를 하면 됩니다.
매달 무턱대고 매수보다는 고점에 온달은 이월시켜서 다음달에 더 많은 수량를 매수하는게
더 유익하다고 봅니다.
02.매도시점
매수 종목이 내재가치를 추월했다면 매도준비를 해야겠지요.
허나 우량주는 내재가치를 뛰어넘는 경우가 많지요.일부를 매도하고 다시 매수하는 한이
있어도 파란 장대음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매도시점도 매수와 같은 방법으로 년,월,일 보조차트를 활용하면 정확한 시점이 포착될겁니다.성급한 매도보단 시장의 분위기에도 귀를 귀울여야 겠지요.
무조건 정적가에 왔다고 매도를 한다면 그 회사는 그것밖에 안되는 회사지요.
주가가 적정가에 오르는 동안에도 기업활동은 끊임없이 진행됩니다.
분기별 실적외로 큰건이 투자자들 몰래 비밀리에 대주주들만 아는 건들이 부지기수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점을 염두해 두시고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40%는 갖고가고 60%는
적정가에 매도하는 방법은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03.포트폴리오
자금의 규모에 따라 종목수가 다르겠지요.
소자본이면 주식에만 몰두할거고 좀 크다면 우량펀드와 안정적인 배당종목도 편입을 해야겠지요.보통 일반투자자분들의 5천만원 미만이라면 주식에서 5개 종목 이하에 투자를 해야한다고 봅니다.분산투자보다는 집중투자가 더욱 힘을 발휘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니 어느분들은 주가 하락시엔 쫄닥 망한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답은 관심종목안에 있습니다.
다석개의 종목이 있다면 그곳에서 운영을 잘 하신다면 주가 하락기에도 수익이 매달 날 수가 있지요.종합지수 매일 꺼꾸로 간다고 모든 종목이 하락하는것이 아니듯이 말이지요.
갈아타면 해결되는것이죠.보조차트는 이럴때를 대비하라고 만든것이라 보면 될겁니다.
분산투자는 확실한 종목을 찾지 못한대에서 온다고 봅니다.
자신의 관심종목이 얼마나 튼실하냐에 따라서 수익율도 천차만별이겠지요.
가는 종목에 몸을 실으면 되는것이지요.
장기투자도 단기투자도 모두 병행하는 방법입니다.
오직 수익 극대화에 촛점을 맞추고 행하는 방법이지요.
현대차,삼전,국은 모두 이 방법이 가능하지요.
시장의 수익율이 년 10%로 라면 이 방법으로 한다면 30% 50%도 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오직 수익날때 올라타고 정점에 달했다면 내려서고 다시 수익고점에 달했다면 내려서고
한 종목에서 서너번 반복한다면 큰 수확을 거둘 겁니다.
여러 급등주 관심두지 않고 내 안에서 안전한 수익을 거둘수 있으리라 봅니다.
04.시장 리포터,적정가,증권가의 매수,매도에 대한 반론
시장의 매스컴은 거의 유용하지 않다고 보세요.
물론 초기에 뉴스가 공평하게 전달될까요?
참고할만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뉴스는 많이 접해보질 못했고
그 뉴스 따라가서 좋은 수익을 낸 기억이 없습니다.
종목추천과 매수 매도는 참고만 하시길
대주주들의 팔아먹기를 위한 매수종여가 판을치는 곳이 많습니다.
일반투자자를 아직도 봉으로 생각을 하는건지 그내들의 지능이 낮은건지는 의문입니다.
아무튼 매수,매도추천이 있고 내 관심종목이라면 대주들의 행방을 파악한 다음 실행에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당하는 타입은 뉴스에 유혹되어 그 종목을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보통 좋은 뉴스를 흘리는건 대주가 저점에서 욕심만큼 매수를 하고 주가를 뛰우기 위해서 내보내는 뉴스이며, 고점에서는 팔아먹기 위한 메스컴과 대주들의 합작품입니다.
좋은 뉴스라도 방심한다면 뼈를 깍는 후회를 반복할겁니다.
그리고 기관이나 메스컴들은 개인들이 부자되는걸 굉장히 실어합니다.
외인들과 싸울 생각은 않하고 외인들과 동조를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지요.
내 나름대로의 투자관을 설립하여 밀고 나가는 방법이 최선일겁니다.
그리고 증권가에서 테마주를 왜 만드는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들의 주 수입원이 매매 수수료라는걸 아직도 광고를 합니다.
거기에 속아서 이종목 저종목 뛰어다니다 보면 그들만 배 불리는 실책을 범합니다.
내 사전에 테마주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시기 바랍니다.
우연찮게 내 관심 종목이 테마주에 오르면 수익을 덤으로 건졌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좋은 주말 모든분들 잘 보내시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으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할수 있습니다.
노력을 조금만 한다면 안정된 수익구조를 꾸밀수 있다고 봅니다.
부실주,급등주는 처다보지 않으면 80%는 성공입니다.
내 자신이 노력하여 취한 종목에서 수익이 나기 시작한다면 많은 감명을 느끼리라 봅니다.
그렇다고 넘 우쭐거리지 마십시오.
더욱 탄탄한 마음가짐을 늘 유지해야 합니다.
비가 소리 없이 처랑하게 내리는 오후입니다.
투자자여러분 유익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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