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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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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정확한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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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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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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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치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원화가 다른 주요통화에 비하여 지속적으로 폭락하는 달러에 비해서도 폭락하고 있으니
한국의 서민들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의 고통이 참담할 지경입니다.
그렇다고 사회복지정책이 선진국처럼 잘 정비된 것도 아니니
원화가격으로 치솟는 물가에 소리없이 경제적인 사상자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인플레로 인하여 실물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들의 재산이 도둑맞고
수출기업은 원자재 수입원가의 앙등으로 순수익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경상수지적자 가능성, 외국인의 한국주식 매도, 국내 및 해외투자실패, 외채의 증가 등 원화의 하락요인들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 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원화의 폭락으로 판단해 본다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신정부 들어 한국의 가치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2007 년 12 월 하락전환한 한국의 원화는 어쩌면 1105 원까지 하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코스모스의 2008년 3월 예측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네요.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3년간 지켜본 코스모스의 대세 전망은
참으로 예쁩니다.
욕심없고 과장없고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아주 정확합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이란것이 쉽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었던 전망이라고 폄하 할수 없음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곳 문전을 서성이고 있나봅니다
쿠바와 한국이 야구 예선전을 하고 있었던 날
8월 19일이네요.
930원 할때 환전했던 미화 이만삼천불 정도가 은행에
그대로 예치되어있었습니다.
1년전인가요? 투자할 욕심은 물론 아니었고 교환학생
아들녀석에게 송금하려고 했다가 남은 돈이었습니다.
1030원 하면 바꿔야지 하고 있었다가
그날 광화문에 달러상들이 1043원 준다길래 바로 바꾸었습니다.
조그만 창고같은 그곳에서 갑자기 돈다발이 막 날라다니던데요.
저는 이곳에서의 환전은 처음입니다.
경험 많은 친구가 같이 가 주었는데..
기준 환율로 볼때 은행보다 30원정도 더 주는것 같아요.
금액이 많은 사람들은 만만치 않은 액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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