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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17:54 Why we want you to be rich(도널드 트럼프 / 로버트 기요사키 공저) 이책은 지난 10월10일 처음 출간되었고, 지난 11월3일경에 두 저자가 CNN에 나와서 책을 흥보하는 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책이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의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두 저자가 현재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두 사람의 기존 책들은 베스트셀러이면서 스테디셀러 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또 이 책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사람들을 위해 씌여졌다고 말합니다. 저자들은 이책의 서두에서 앞으로 정부가(어느나라 건 간에) 은퇴이후의 삶을 책임져 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회보장기금은 바닥을 이미 드러냈거나 지속적으로 적자로 빠져들고 있고, 이미 돈을 가진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 기회를 갖는 반면 가난한 자는 더욱더 가난해 질것이라고 말합니다. 중산층은 사라질 것이고 부자대 가난한자로 양분화 되며, 그 비율이 20:80 -> 10:90 -> 5:95 -> 심지어는 1:99 로 까지 바뀔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이런현상은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의 여러나라에서 이미 보여지고 있으며,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나라들만이 중산층이란 계층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을 해줍니다. 하지만 인도나 중국의 중산층이 앞서말한 선진국들의 가난한 계층수준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주장합니다. 선진국에서 이런 계층의 양극화는 결국 부자들에게 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즉, 어차피 부자와 가난한자로 양극화되는것은 막을수 없으므로 부자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본주의를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세가지 분류로 사람들을 나눕니다 투자를 하지 않는 그룹 안전한 투자를 하는 그룹 – 간접투자 - 저축, 펀드가입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그룹 – 직접투자 – 부동산, 주식, 등등 그리고 두 저자는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왜냐면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확률적으로 부자가 되기 쉽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공격적인 투자자가 되기위해서 공부를 하라고 말합니다. 역사를 공부하고, 잘 씌여진 경제서적을 읽으라고 조언합니다. 이런 공부를 하는데 즉 재정적인 IQ를 높이는데 적어도 일주일에 4시간에서 10시간정도를 투자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록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책을 읽는 자체로 투자에 성공할 수 는 없다는것을 강조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직접 투자(어느분야건 간에 자신이 투자하기를 원하는 분야)를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좋은 방법이 모의투자라고 합니다. 단순히 책만읽고 강의만 듣는것은 투자실력을 기르는데 제일 낮은 순위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론 적으로,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책이나 강의를 통해 충분히 공부를 한 후에 투자에 나서라고 말 합니다. 또 투자를 하는 중에도 끊임없이 공부를 하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있는 조언자들 즉,부동산이나 주식 브로커들 혹은 재테크강사들 상담사들의 대다수는 보통 투자자보다 조금더 나은정도의 금융IQ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신뢰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들을 의지하지 말고 자신의 투자분야에서 이론과 경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자신만의 어떤 감이란 것이 생길때까지 부단히 노력하라고 말합니다. 만일 이런식으로 공부하고 투자하는것이 두렵고 적성에 맞지 않는데 꼭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실력있는 투자자를 찾아가서 투자를 부탁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펀드투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에선 안전한 수단의 투자를 통해서 부자가된 예도 간단하게 언급은 하고 있습니다. 가령 대기업의 전문경영인으로 은퇴하면서 십억불의 절반에 해당하는 퇴직금을 받은 미국의 기업인을 소개하면서 그런경우는 자기일만 열심히 해서 부자가 된 경우로 설명하지만, 전체부자중 비율로 보면 극히 소수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즉 대다수의 부자는 500명이상의 종업원을 둔 기업을 운영하거나 혹은 큰돈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부자가 되었슴을 말해줍니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정부가 원하는 사람들이며 정부(힘을가진권력) 이 이런 부류를 원하는 이유는 이들이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아니라 직업을 창출하는 사람들이고 따라서 정부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정부재정이 좋아지고 살기 좋아진다는 것을 알기에 이런사람들에 대해 세금을 대폭 감면해주고, 그저 열심히 일만하는 일반 근로자들로부터는 개인수입대비 높은비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책은 또 투자를 함에 있어서 게임을 하듯이 하라고 가르칩니다. 조금의 손실이 두려워서 공포를 느끼고, 불안해 하는 사람은 절대 투자로 돈을 벌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이들은 투자를 할 때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적은 손실과 큰 수익이 반복되면서 부가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 많은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말하는 분산투자에 대해서도 이책은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분산투자와 같은 위험회피는 재정적인 IQ가 부족한 사람들이나 선호하는 것이라고 일축합니다. 심지어 언론이나 자칭 타칭 투자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분산투자를 주장한다면 그들이 자신이 하는 투자에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워렌버핏의 말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분산투자란 무지하기에 드는 보험이다, 만일 당신이 투자하는것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면 분산투자는 무의미하다” 이 책은 레버리지의 개념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즉 자신이 가진 자금에 의한 투자가 아니라 은행의 돈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여서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는 투자만이 제대로 된 투자이며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해서 경계합니다. 즉 채무에 대해서 좋은채무와 나쁜채무로 구분합니다. 그 개념은 상식적으로 여러분들이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채무에 대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범위에서의 채무 그리고 그 채무로 인한 이익이 채무로 인한 이자비용을 상쇄하고도 충분히 큰 경우에 적극적으로 채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투자에 대해서 좋은투자와 나쁜투자로 구분합니다. 즉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이 통제 할 수 있다함은 자신이 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서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돈을 넣을때와 뺄때를 알아야 하고, 투자의 기간을 알아야하는 등등 정말 제대로 알고 투자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얘기는 앞서말한대로 공부를 하고 실제로 경험을 하면서 자신만의 확실한 감이 생기는 순간을 말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책은 가난한 사람들의 자기 변명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자신만의 이유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사회 시스템을 불신하고, 모든것을 남탓으로 돌린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방식(mind)이라고 말합니다. 동시에 이 사고방식은 신께서 우리모두에게 준 가장 큰 선물 이라고 얘기합니다. 결국 자신의 긍정적인 사고가 자신을 부자로 만드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데 쏟는 시간을 금융IQ를 높이는데 사용하라고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저자들은 시간에 대해서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들은 장기투자를 말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돈의 액수가 증가할 수록 즉 진정한 부자로서 투자할 수록 단기투자는 실제로 가능할 수 없습니다. 큰 흐름을 보고 투자하는 것, 그리고 그런 감을 키우는 것 그것이 여러분을 진정한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책의 내용을 절반정도만 본상태에서 너무 좋은 내용이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위에 언급하지 않은 좋은 내용은 다시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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