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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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한국에 큰 변화가 올 것 같습니다.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는 덜 중요한 일들에 매몰될 분들이 아니시니 이미 곁에서 우리의 눈길을 원하는 2023 년 봄에 시선과 마음을 기울이심이 어떨까요? 선생님들과 주주님들의 인생과 가정에 "강 건너 봄이 오듯" 행복이 오고 진달래꽃처럼 찬란한 기쁨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강 건너 봄이 오듯 - 소프라노 김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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