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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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 없던 감나무는 올 때도 없습니다 김 몽례 사람들은 귀인을 기다리기만 할 뿐 다른 사람들에게 귀인이 되어 줄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순몽자
강 건너 봄이 오듯
- 소프라노 김순영 (Soon young Kim)|임긍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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