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제목
이름
비밀번호
내용
중학교 1학년 여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 앞으로 영원히 아버지를 만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는 절망적인 슬픔으로 뒤뜰 토담 아래에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그분에게 효도하지 못한 것 때문에 울었습니다. 요즘도 가끔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가지신 어떤 분 때문에, 그리고 저의 잘못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숙생
-
조아람 전자바이올린(Jo A Ram violin cover)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첨부파일4
첨부파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