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몇년만의 외출 이기섭
09-11 08:06
몇 년 만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외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가족들이 사는 곳에 가 보니
식구들의 따뜻한 사랑도 보이고
어떤 풍경 보다 더 찬란한 사람의 열정과 마음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고통의 얼음장 아래를 흐르는
보이지 않는 슬픔의 강물이 보입니다.
서울과 달리 청명한 그곳 하늘처럼
구름이 걷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웃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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