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분석 ::
부지런한 사람은 말이 적은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펀드
08-11 08:40
시황에서 종합지수 단기 바닥을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코스모스는 팍스넷과 이 곳에서 22 년 동안 대세바닥과 중기바닥 등을 미리 말씀드렸으며
어떤 경우에는 해당시점이나 직후에 말씀드리므로써, 이곳에 계신 주주님들과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증시고점을 미리 말씀드린 후 부터는, 이곳에서는 대세분석을 해드리지 않고 다만 단기 정보만 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 이제부터는 주주님들의 권익을 증진시키는 일에
저의 경제적인 남은 인생을 투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코스모스가 단기 바닥을 말씀드릴 때는 투자하실 종목 발굴과 투자방법에 관심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그때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종목들에 주목할 때라고 판단됩니다.

코스모스는 그동안 수십 년의 증시 연구를 통해 투자 적중 확률을
어떤 경우에는 최대 98 % 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식시장의 변화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세상의 일이 다 그렇듯이 인간은 모든 면에서 미소한 존재입니다.
이 곳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여러 면에서 저보다 백 배, 천 배 더 뛰어나신 분들이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은 법이라서, 말수를 줄이고 간단히 시황을 말씀드리는 것을 이해해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요즘 자녀들에게 경제와 금융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얻고 배우고 깨달은 세상과 하늘의 지혜를 자녀들에게 전달하면서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계시는 것들이겠지만 저는 지금도 계속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드릴수록 저의 연구와 분석의 넓이와 깊이는 그 만큼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게으르면 말이 많아지고 부지런하면 말이 짧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증시에서 한 마디로 "바닥입니다" "천정입니다" 이렇게 시황을 전달할 수 있다면
그래서 그 예측이 맞았다면 그는 상당히 깊은 연구를 한 끝에 그 결론에 도달했음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제의 예측이 그렇게 적중한 경우가 있다면 그것은 "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은 격"이니
너무 마음에 두지 마시고 늘 증시에서 투자 걸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시도 믿지 마시고
세상도 믿지 마시고
이기섭도 코스모스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을만한 분만 믿으셔야 합니다.
세상에 가짜 하느님들도 그리 많은데 누구를 믿겠습니까?
저 역시 이제는 제 자신도 믿지 않습니다.

















The Beatles - I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