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 ::
김영훈
07-01 00:08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라 할지라도,
그것을 꿈꾸고 상상하는 순간 이미 거기에 다가가 있는 셈이다.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