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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사를 최대로 활용하시는 방법 코스모스펀드
07-22 20:27


농번기 농활에 나선 대학생들과 군인들처럼 젊은 자진봉사자들은 돈은 없지만
자신의 소중한 젊음과 시간을 다른 사람을 위해 내어놓습니다.
저도 군생활을 할 때 농촌봉사활동으로 낮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논에서
종일 뙤약볕 아래 손으로 모를 심고 저녁에는 무기고 보초를 섰습니다.
무쇠도 부러뜨릴정도의 20 대의 강건한 몸이었지만 그 때는 정말 피곤하더군요.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봉사하는 날에 새참과 점심 식사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먹지않고 여름 내내 봉사할 수는 없으며 지속적이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코스모스가 세개의 회사와 1 개의 자문사를 운영하면서 믿음과 마음을 주시는 고객분들과
주주님들을 섬기는 본 마음은 농촌봉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그 봉사가 지속적이 되고 더 효과적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비가 필요합니다.
이기섭이, 코스모스가  거부였다면 더 확실하게 자선사업과 그 이상의 가치있는 일을 위해
자산을 내어놓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어쩔수없이 차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임투자자문사의 도움을 받기 위해 두 가지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수익이 발생하였을 때 수익의 작은 일부를 코스모스 자문사 운영비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코스모스의 역량에 대한 확신과 수익이 점점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일반적인 펀드의 연간 유지비의 반에도 훨씬 미치지 못하는 유지비용을 부담하시면서
수익에 대한 지원비율을 낮추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힘들고 위험한 자산관리는, 13 년간 무료정보와 무료계좌 관리를 해 드림으로써 완벽에 가까운 안정성,
성공확률, 경이적인 수익률, 결코 변하지 않는 경제적 신뢰를 입증한 코스모스에 맡기시고
선생님들께서는 생업과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분야에서 행복을 키우시면서 더 발전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코스모스에 위임하시는데 따르는 약간의 비용은, 농촌 봉사활동하러 떠나는 학생의 순수한 마음으로
선생님들을 모시려는 코스모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한끼의 새참과 점심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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