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싸움의 기술" 코스모스펀드
01-26 09:42
어머니 제발 좀 쉬세요. 제가 할테니까요"
"제발 어머니도 드세요. 저만 주시지 말고"
"그냥 걸어 오세요 제발 수레를 뒤에서 밀지 마시고요"

서로 위해주다가 싸웁니다.
미워서 혹은 서로를 위해서든
싸우지 않았더라면



























Beautiful Obsession -Sir Chaunc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