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겨울이 오면 소나무의 푸르름을 안다" 코스모스펀드
10-31 12:46
최근 증시 폭락에 전국 각처에서 남녀노소 수많은 분들이 저를 찾아 오시고
경제와 시장상황에 대하여 질문하십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그 고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어디 주식시장 뿐이겠습니까?
사업과 부동산, 자영업 그리고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까지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으로 내몰리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사실 이러한 한국의 주식시장 상황은 작년말 부터 이미 예견되어 있었습니다.

코스모스는 저를 믿으시는 주주님들과 일가친척 및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예측한 대로 그리고 소신껏 미리 대비하여 큰 문제 없이 담담하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최근의 하락은 코스모스에게 커다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투자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주주님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의식주 중에서 먹는 것과 거주지 문제를 미리 준비해왔으며 이미 많은 부분을 해결한 상태입니다.
코스모스 출범 초기 부터 그 것들과 관련하여 자주 말씀드리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코스모스는 반드시 약속을 지킵니다.
2000 년 부터 지금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원금보장 약속을 지켰으며
수익을 계산하여 요청하시는 대로 바로 주식을 매입해드리므로서
코스모스의 예측능력과 투자능력 경역능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코스모스는 원금 보장을 해드릴 수 없다면 투자를 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도 투자받지 않습니다.
작년 말과 올 초에 투자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았는데도 정중하게 거절하였습니다.

현재 코스모스의 주주님들 중에는 경외로운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때가 되면 그 분들과 즐거운 일을 수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코스모스의 눈에는 주식시장 외에도 수많은 기회들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우리들의 경제적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지금도 우리 곁을 지나쳐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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