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벌써 20 년이 되어갑니다. 코스모스펀드
04-08 16:38
봄꽃망울이 움트는 시골 텃밭에서 주주님들을 모셨습니다.
처음으로 장성한 두 아들을 주주님들께 소개해드렸습니다.
나중에 집에 와서 둘째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전국에서 오신 여러 선생님들을 뵌 소감을 말해 볼래?"
"그렇게 많이 오실 줄은 몰랐어요"
"전에는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오셨지"

오신 분들은 꼭 오고 싶으셨던 분들이시고
오지 않으신 분들은 굳이 오실 필요가 없으신 분들이라는 것을
제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신 분들과 오지 않으신 분들 모두 제게는 똑같은 감동을 주고 계십니다.



















Clarence "Frogman" Henry (I Don't Know Why) But I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