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희망 코스모스펀드
11-05 09:34
빚과 생활고 그리고 점점 노쇠해지는 몸
희망은 보이지 않고 절망의 무게가 온몸을 짓누릅니다.
주린 배 보다 더 고픈 인정(人情)

세상과 사람들이 우리를 외면할지라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관심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면
희망을 가져 볼 수 있지 않을까요?




















Water Is Wide 민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