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분석 ::
특별한 추천종목 코스모스펀드
03-18 16:39
이곳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주주님들이시거나
이전에 주주님들이셨던 분들 그리고
저와 수십 년간 벗 관계를 유지하고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저와 저의 회사에 대한 신뢰를 믿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스권을 이어가던 증시가 급기야 폭락으로 전환하고 급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20 년 동안 준비하고 시험하였던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20 년 동안 이곳에서 한결같이 가로등처럼 서 있으면서
주주님들과 함께 믿음을 지키고 신뢰를 키웠습니다.
투자하신 모든 자금의 원금보장의 무거운 짐을 지면서도 꾸준한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제 증시 급락으로 인해 코스모스가 그동안 준비하고 미뤄둔 사업들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투자하시는 분들의 자금이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2000 년 초에 모셨던 주주님들과 같은 자격을 드리면서
그 때 제공해드렸던 기회를 다시 제공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약간 다른 점은 그 때는 불투명성이 매우 컸지만
지금은 안정된 회사와 시스템으로 인해 더 편하고 안전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 억원의 자금이 모이면 1 차 자금 모집은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20 억이 다 모이지 않더라도 시장상황을 보면서 자금이 모이는 대로 투자를 바로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추가로 20 억원을 다시 모금하면서 그 자금은 1 차 회사의 자회사 형태로 진행하며
3 차 회사 역시 그와 동일하게 추진됩니다.
이전에 코스모스가 주주님들에게 제공해드렸던 "쉐도우 컴퍼니" 형태입니다.
모든 회사의 투자자금은 제가 원금을 보장하여 안전합니다.
지금의 주가폭락은 절호의 기회이므로 참여하신다면 안전하면서도 매우 좋은 기회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에 주주로 참여하고 계신 분들은 편안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와 같이 참여하시면 됩니다.
송금하시는 자금은 차용증으로 안전을 보증해드리면서
시장에서 투자하여 수익을 낼 경우 수익금으로 시스템 및 소정의 비용을 제한 후
대부분은 자금비중에 따라 배분하여 드립니다.

20 년 전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년 후 혹은 10 년 정도 투자하실 수 있다면 매우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을 개발하여 시스템으로 매매하고 있으므로 이번 증시의 폭락이
수익을 거두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현재 주주님들께서는 여유자금이 있다면
은행금리가 제로 금리수준에 가까워서 금융상품 보다 코스모스에 최대로 참여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시장이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빠른 결정을 하신다면 더 유리한 기회를 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제부터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전에 코스모스에서 추진하여 높은 수익을 거두었던
자회사 시스템으로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신속한 참여는 더 유리한 입장에 있게 되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설립추진되는 모든 회사와 투자상황은, 모든 내용을 주주코너에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므로서
참여하시는 분들께서 항상 명확하게 상황을 파악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 년 동안 이 곳에서 코스모스가 한결같이 기회를 만들고 제공해드렸습니다.
20 년 동안 증시에서 망하지 않는 투자를 해왔다는 사실은 이 곳에 쌓인 글과 내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는 코스모스가 제공해드리는 창업초기 주주로서의 마지막 금융기회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쩌면 미래에셋의 초기 주주처럼 현재 주주님들과 참여하시는 주주님들의 자금이
크게 확장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저희 회사에 참여하실 시기를 결정하셨지만
이번 투자는 제가 최상의 타이밍을 결정하고 제공해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제 곁에 능력이 있고 끝까지 믿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 재산의 반을 맡기겠습니다.
그 것도 20 년 동안 공개적으로 검증된 사람이라면 저는 망설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도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고
나 또한 남은 여생과 뭔가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뿐인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스란히 반납하는 것은 가장 큰 실패입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chisim@cosmosfund.com

이동원 - 사랑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