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빛과 어둠" 코스모스펀드
04-05 22:58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삽니다.
저 같은 잡자(雜者)도 있고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처럼 훌륭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입술이 부르튼
정은경 질병본부장님 같은 선생님들과 의료진들이 계시고,
반면에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는, 바이러스보다 더 질기고
더 싸구려인 생명체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세상은 갈 곳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마음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형을 위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