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또 다른 세상 코스모스펀드
04-09 09:32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과 진실을 사랑하지만
어떤자들은 살인자와 사악한 사람을 추종하고 지지합니다.
1947 년 3 월 1 일 이나 1980 년 5 월 18 일 같은 때에
사악한 일부 정치가들과 권력자들의 행위는 별로 다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지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들과 다른 것일까요?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도 권력자들의 사악함에는 눈감고
오직 내 지역 사람이라면,
내 이익을 지켜주고 나와 같은 부류의 사람(?) 이라는 이유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가 숭배하고 섬기고 지지하는 대상을 보면 정말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세상의 주인과 시스템을 알게 된 1988 년 이후부터
정치적으로 엄정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단 한번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를 하지 않고 있으며
다만 객관적으로 분석할 뿐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부의 법에 순종하려고 노력합니다.
세금도 정직하게 납부하면서 국가의 법을 지키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 4.3 학살과 민중들의 아픔을 비교적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혹하고 처참했던 제주 학살의 원인과 사건의 경위를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는
설민석 선생님의 연설을 옮겨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4.3 제주사건의 더 잔인하고 반인륜적인 행위들과 깊은 내막은 말씀하지 않았지만
제주 학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