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단 한 명의 사람 코스모스펀드
06-02 11:04
단 한 명의 사람으로 인해 운명이 달라집니다.

지금의 코로나19 의 전 세계적인 창궐에도 불구하고
한국민들의 자유로운 생활은 최상위 결정권을 가진 단 한 명의 지도자로 인해
가능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참혹한 방역상황이 일본의 단 한 명의 지도자로 인해
초래된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혜로운 지도자라는 구심점이 없다면 유능한 전문가들과
국가시스템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면서 작동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종교, 회사,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나라는 그 국민의 수준에 걸맞은 정부를 가진다"
명언입니다.
그러한 지도자는 국민이 선출하며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한국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큰 문제를 일으키는 종교들과 그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세상 도처에서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는데, 그 문제에서 한국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많은 인구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어서
치명적인 질병들은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확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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