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죄인 코스모스펀드
07-06 14:16
해녀는 바다에서 물질을 하여 전복과 소라를 잡아 자녀를 먹여살립니다.
그 시간에 도둑은 도둑질을 하고 사기꾼은 사기를 칩니다.
도둑과 사기꾼도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법꾼이 법질을 할 때 그도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일까요?
도굴꾼이 남의 분묘를 파해쳐 유물을 훔치듯이,
정치꾼이 국가를 파헤쳐 정치질을 하고
일부 기자, 정치검사와, 검찰청장들이 "기레기", 법꾼이 되어 글질, 법질을 하여
사람들과 나라의 중추신경을 오염시키는 것도 가족을 굶기지 않기 위해일까요?
판사꾼들이 법의 잣대를 구부리는 재판질을 하여 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가두고
정작 범죄자들을 비호한다면 그 것이 옳겠습니까?
화성연쇄살인범은 잡지않고 무고한 사람을 그 살인자로 만들어
20 년 동안 감옥에 가두어 인생을 망치게 하였으니 누가 그 사람의 인생과
피해보상을 하게 될까요?
우리의 세금으로라도 마땅히 그렇게 해주어야합니다.

저 같은 잡자와 죄인은 정치에 참여하지도 않으니 왈가왈부 할 자격이 없지만
그것들이 주식시장과 무관하지 않아서 관찰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검사, 검찰청장, 장관, 대통령 쯤 되면 매년 받는 급료만으로도
가족을 먹여살리는데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퇴직한 다음 변호사를 하면 전관예우를 이용하여 몇 년 만에 평생 먹고 살 돈을 벌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왜 글질, 법질을 하면서 나라와 사회의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사람들의 정신을 오염시키면서
무고한 사람들의 인생과 목숨을 해칠까요?















Cavalleria Rusticana - Pietro Mascag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