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경제활성화의 묘책 코스모스펀드
08-10 09:56
질병창궐, 폭염, 홍수, 산사태, 주거문제, 청년실업, 노후빈곤.......
코스모스에서 자주 말씀드린 대재앙의 전조들입니다.
코스모스가 힘든 세상살이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방안들 중 하나를
어린학생의 도움을 받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동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양지바른 언덕, 홍수와 바람과 추위를 피할 가장 좋은 곳은
사망한 사람들의 뼈조각이 차지하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물과 흙탕물이 휩쓸고 지나가는 낮은 골짜기에 살다가
이번 홍수에 목숨과 집과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일부 청년들은 아예 누울 곳, 일할 곳도 없어서, 빛이 들기 어려운 반지하에서
습기와 공팡이 속에서 살기도 합니다.

조상에 대한 숭상심과 효심은 가상하지만
"나는 죽은 자가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의 하느님이다" 라는
조물주의 말씀처럼 살아있는 사람이 더 좋은 곳에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조상을 추억하고 기억해 줄 사람이 남아 있게 될 겁니다.

국가가 지금이라도 비이치적인 현재의 분묘기지권을 재조정하여
국유림에 묘원을 조성하여, 전 국토에 산재하는 엄청난 수의 분묘들을
이장하고 정중하게 잘 관리해드리면서
묘지 조성과 이장 및 관리에 필요한 노년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주거지 및 국가성장에 기여할 토지 및 자원을 확보하고
좁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알차게 활용한다면 한국의 경제는 급속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미래를 통찰하고 행동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