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그 때의 세상이나 지금의 세상이나 코스모스펀드
09-12 10:18
수 천년 전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날의 세계와 한국을 보아도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북한 주민들, 가난속에서 비참하게 살아가는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자만심이 가득한 인간들과 지도자들의 수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이 혼란과 불평등, 증오와 분쟁 그리고 사람들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아울러 수많은 세계의 종교들과 그들로부터 숭배받는 신들의 수치이기도 할 겁니다.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는 종교, 무능한 신들이라는 것이 입증되었으니 말입니다.

세상에서 태어나는 어린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어른으로 성장함에 따라 절망과 증오의 눈빛으로 바뀌면서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생명체로 바뀌어 가는 것을 보는 것 만큼 슬픈 일이 또 있을까요?
창조주의 관점에서 보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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