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문재인 그리고 링컨 코스모스펀드
09-13 12:50
저는 수 십년간 정치에 대하여 중립을 유지하고 있어서 객관적으로 분석만 할 뿐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세 분 중의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능한 사람이라면 정적일지라도 요직에 중용하는 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링컨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애국심과 상대적 약자들에게 대한 배려와, 애민정신에 관하여 링컨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진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사권, 수사지휘권, 기소독점권, 수사종결권 등 무소불위의 권력이 집중되므로서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는 검찰의 개혁과, 적폐를 청산하고 국력을 키우면서 세계에서 한국 위상을 드높이는 면에서 매우 탁월한 능력을 전시하고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임기초반의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여 평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패한 기득권의 강력한 반발과 전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19의 재난속에서
한국의 증시는 사상최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코로나19 방역은 세계 최강 수준에 올려 놓았습니다.
강화된 국방력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간 중의 한국의 외교력은 가히 경이로운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지부동의 일부 공무원들이 쉽게 대통령의 속도를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재벌과 언론과 법조계 및 검찰과 종교들 그리고 정치권의 강고한 연결사슬이 쉽게 풀리겠습니까?
수천 년 전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인간들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한
앞으로도 결코 변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을 것이 바로 힘있는 자들의 부정과 부패입니다.
일부 정치가나 지도자의 힘과 일부 국민의 희망만으로 되는 일이 결코 아닙니다.

한국의 현 상황에서는 한국증시가 추석 전후로 현 수준에서 소폭 등락을 반복하면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식은 개별종목들의 반등이 교차하면서 작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으며 안전한 수준의 현금비중이 필요합니다.
원화 대비 달러가치가 오르고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환률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려운 세상 심화되는 불평등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주식투자의 열매가 가을 알밤처럼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패티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