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참으로 고맙습니다 코스모스펀드
11-01 21:45
코스모스가 미리 말씀드린 대로 증시는 단기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하였습니다.
종목별 투자를 하기에 좋은 국면이라는 코스모스의 분석과 일치하는 장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1년 초 코스모스의 대세 고점에 대한 정보를 말씀드린 후 지금까지 시장이 하락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한국경제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를 선생님들에게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미래가 전개 될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에게 많은 분들이 시황을 물으시는데 앞으로는
개인적으로도 정보를 제공해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물으시는 분들은 한 번의 하문이지만 저에게는 수백 회가 됩니다.
앞으로는 남에게 비난거리가 되거나 탓을 듣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세상에서 주식시장 만큼 남의 탓을 듣기 쉬운 곳이 또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일에는 그 끝이 있듯이 코스모스의 정보제공의 끝이 여기인가 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한국대통령과 영부인의 지위를 얻게 되면
어떤 일들이 발생할지에 대한 자료와 분석과 예측과 예언도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보고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예측은 주역이나 사주풀이, 잡귀신들에게 굿을 하거나 부적을 붙이는 등의 사술에 의지하는 것이나,
포장만 그럴듯한 부패하고 타락한 거짓종교들의 속임수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코스모스는 늘 미래를 상상하고 사실을 확인하면서 예측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초점을 주주님들과 제 가족과 저에게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진 짐을 벗고 저도 이제부터는 더 가치 있는 일들을 추구할 때가 되었습니다.

23 년 동안 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을 뵐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고 찾아 주신 셀 수 없이 많은 선생님들의 지원과 믿음의 빚을,
지난 23 년 동안 대세바닥과 천정을 비교적 정확하게 말씀 드리므로서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저는 제가 신뢰의 빚과 경제적인 빚을 지고 있는 주주님들에게 집중하면서
남은 인생을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코스모스는 더 이상 투자를 받지 않습니다.
계속 저를 신뢰해주시는 많은 주주님들의 믿음의 큰 빚을 갚는 것 만으로도
저의 몸과 마음이 너무 벅차기 때문입니다.

저의 인생에서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과 훌륭한 좋은 분들을 모시고
배우면서 깨달을 수 있는 값진 기회를 누리게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들의 가정에 웃음과 건강과 진정한 행복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지극히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사람이 해 아래서 아무리 애써 수고한들 무엇을 얻겠는가?"
 
                                                                              전도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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