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治心 ::
망설임이 없는 마음 이기섭
01-23 22:29
평택 터미널 이층에서 제가 시험정보센터를 운영했을 때 (1986~1988)
잘 쓰지도 못하는 솜씨로 어떤 사람에게 써준 글이 있습니다.

[ 망설임이 없는 마음 ]

그런데 정작 저는 그 사람에게 꼭 해주고 싶고
그때 해야만 했던 말을 하는데 망설이고 말았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해야 할 일과 꼭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을

지금은 망설임이 없는 마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더 늦기 전에 그리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Somewhere in Time